1. 블로그를 얼마만에 한 지 모르겠다. 아니 인터넷에 글 자체를 얼마만에 쓰는 건지 모르겠다. 트위터랑 페이스북도 탈퇴방법을 알아보는 요즘, 미투데이도 고민중인 요즘, 내가 잘 가는 소설 사이트에 글도 잘 안쓰는 요즘이었는데. 그렇지만 글을 아예 안 쓰지는 않았다. 수첩을 하나 장만해 거기에 일기를 쓰고 있으니까. 일기라기보다는 그냥 잡문집?(....) 그 수첩엔 여과없이 쓰고 있다. 소설도 쓰고 싶다. 하지만, 요새는 왠지 손이 안 움직일 뿐이다. 그렇지만 난 알고 있다. 난 계속 글을 쓸 것이다. 왜냐하면 내 달란트가 그거거든ㅋㅋㅋㅋㅋ
2.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다. 이제 한 달 정도 남았을 것이다. 길은 두 가지이다. 지금 내가 일하는 곳에 대한 입사시험(?)을 통과하는 것. 그렇지만 공직을 통과하는 시험이 어디 그리 쉽나; 시험을 통과하고 싶다. 통과하면 잘 할 텐데(....) 그렇지만 그러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고, 빌어먹게도 내가 너무 늦게 깨닫는 바람에 엄마아빠한테 손을 벌릴수는 없다; 아니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 내가 견디지 못하겠지.
어찌됐든, 새로운 자리를 구하는 게 급선무인데 이놈의 게으름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부분만 생각하면 완전 사라지고 싶닼ㅋㅋㅋㅋㅋ 지금 사라진다면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을텐뎈ㅋㅋㅋㅋ 으. 하지만, 내 재능을 믿고 두려움을 없애야한다. 자소서 뻥쯤은 어렵지 않아요ㅋㅋ
3. 요즘 종편 채널들을 어쩌다 한 번 씩 보고 있다. 종편이 케이블상이 아닌 엠비씨와 같은 지상파로 개국을 할 수 있었더라면 시청률은 꽤 잘 나왔을 것이다. 그렇지만, 그걸 무시하고서라도 종편엔 너무 볼 게 없다. 왠지 화면이 다 촌스러워 보여서(....) 빠담빠담은 전에 한 번 봤는데 완전 판타지 장면이 나오는 바람에 포기했닼ㅋㅋㅋㅋ 난 이거 정우성이랑 한지민 사랑이야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왠 날개잃은천사남자가 나오는거랔ㅋㅋㅋㅋ 완전ㅋㅋㅋㅋㅋ 그나마 볼만한 프로그램은 드라마 곰배령이랑 스포츠 버라이어티인 '불멸의 국가대표' 정도? 곰배령은 재밌다. 최불암옹 너무 불쌍하게 나와 ㅠㅠ 유호정씨도 예쁘게 나온다. '불멸의 국가대표'는 완전 재밌다! 나 이건 꼭 봐! 무엇보다 급호감이 된 양준혁씨가 나와서 좋다 ^^ 프로그램 자체도 재밌고. 역시 스포츠 중계로 성장한 김성주의 힘이 크다. 그 실력 어디 갈까.
4. 이제 자유연애는 포기하기로 했다-_-; 내 상황도 애매하고, 또 이번에 12시반에 전화한 남자를 겪어보니까(......)
으. 이 내용은 오프 더 레코드인 내용이 많아서ㅋㅋ 진짜로, 나 그 남자가 더 캐물었으면 완전 직설적으로 말할뻔 했다;
5. 비비씨 셜록, 1995년도 비비씨 오만과편견, 콜린퍼스, studio 60, 하우맷, 모팸 너무너무 재밌다 > <
2.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다. 이제 한 달 정도 남았을 것이다. 길은 두 가지이다. 지금 내가 일하는 곳에 대한 입사시험(?)을 통과하는 것. 그렇지만 공직을 통과하는 시험이 어디 그리 쉽나; 시험을 통과하고 싶다. 통과하면 잘 할 텐데(....) 그렇지만 그러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고, 빌어먹게도 내가 너무 늦게 깨닫는 바람에 엄마아빠한테 손을 벌릴수는 없다; 아니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럼 내가 견디지 못하겠지.
어찌됐든, 새로운 자리를 구하는 게 급선무인데 이놈의 게으름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 부분만 생각하면 완전 사라지고 싶닼ㅋㅋㅋㅋㅋ 지금 사라진다면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을텐뎈ㅋㅋㅋㅋ 으. 하지만, 내 재능을 믿고 두려움을 없애야한다. 자소서 뻥쯤은 어렵지 않아요ㅋㅋ
3. 요즘 종편 채널들을 어쩌다 한 번 씩 보고 있다. 종편이 케이블상이 아닌 엠비씨와 같은 지상파로 개국을 할 수 있었더라면 시청률은 꽤 잘 나왔을 것이다. 그렇지만, 그걸 무시하고서라도 종편엔 너무 볼 게 없다. 왠지 화면이 다 촌스러워 보여서(....) 빠담빠담은 전에 한 번 봤는데 완전 판타지 장면이 나오는 바람에 포기했닼ㅋㅋㅋㅋ 난 이거 정우성이랑 한지민 사랑이야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왠 날개잃은천사남자가 나오는거랔ㅋㅋㅋㅋ 완전ㅋㅋㅋㅋㅋ 그나마 볼만한 프로그램은 드라마 곰배령이랑 스포츠 버라이어티인 '불멸의 국가대표' 정도? 곰배령은 재밌다. 최불암옹 너무 불쌍하게 나와 ㅠㅠ 유호정씨도 예쁘게 나온다. '불멸의 국가대표'는 완전 재밌다! 나 이건 꼭 봐! 무엇보다 급호감이 된 양준혁씨가 나와서 좋다 ^^ 프로그램 자체도 재밌고. 역시 스포츠 중계로 성장한 김성주의 힘이 크다. 그 실력 어디 갈까.
4. 이제 자유연애는 포기하기로 했다-_-; 내 상황도 애매하고, 또 이번에 12시반에 전화한 남자를 겪어보니까(......)
으. 이 내용은 오프 더 레코드인 내용이 많아서ㅋㅋ 진짜로, 나 그 남자가 더 캐물었으면 완전 직설적으로 말할뻔 했다;
5. 비비씨 셜록, 1995년도 비비씨 오만과편견, 콜린퍼스, studio 60, 하우맷, 모팸 너무너무 재밌다 > <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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