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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 ㅇ<-<

악 ㅇ<-<

그토록 고민했던, 그렇지만 나름 답을 얻었던 빼뺴로데이...!!!

그냥 싹 날라갔다 ㅇ<-<

휴일출근크리 ㅠㅠㅠㅠㅠ

어ㅣㄹㅇㄹ어ㅣㅇ러ㅣ 그동안 다른 포슷힝들을 안 한 벌인가요ㅠㅠㅠㅠ

포스팅 열심히 할게요ㅠㅠㅠㅠ 야식테러도 할게요ㅠㅠㅠㅠ 우리의 데이트를 방해하지 마세요ㅠㅠㅠㅠㅠㅠ


ps : 그런 의미에서, 며칠전 (11월 1일날) 제 친가쪽의 첫 조카가 태어났습니다^0^
      사촌오빠의 아이에요...살림밑천 큰아이 첫딸! ^^ 아이가 태어난 날이 사촌오빠+새언니의 결혼 1주년이고요..
      그 전날은 사촌언니의 결혼식이었어요^^ 뭐랄까; 무려 24시간 넘게 진통하다 결국엔 수술로 나왔지만; ㄷㄷㄷㄷㄷㄷ
      아...사촌오빠가 아이 태어나고 몇시간 후 쯤에 멀티메일을 보내와서 봤는데..ㅎㅎ 의외로 인간같이 생겼더라고요ㅋㅋㅋㅋ
      전 막 태어난 신생아들 얼굴은 모조리 이티_-; 처럼 생겼을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 뭔가 신기했어요ㅎㅎ
by 괴이한은영 | 2009/11/05 13:14 | 연애소설 작가의 연애 | 트랙백 | 덧글(2)

에에..고민중이다.

요즘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있다. 빼빼로 데이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이다.

아니; 물론; 나나 J씨나 빼빼로 한두개에 마음이 혹할 나이는 지났지만..(j씨는 내년이면 서른이다-_-ㅋ)
그리고, 만난 지 별로 안돼서 막 요란하게 챙기는 것도 뭐하고; 심지어 11일날 만나는 것도 아니지만;
그래도. 뭔가 빼빼로 하나는 사서 들려줘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든달까...; 그래서 고민이다.

무슨 중고딩애들처럼 패키지로 된 선물상자를 사서 주는 건 낯간지러워서 못하겠고(게다가 돈도 아깝다;비실용적이야;)
그래도 뭔가 이 기회를 빌어, 좀 더 내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을 거 같고...그 적당한 정도를 모르겠달까.

생각 같아선 커다란 빼빼로 통(원통형의 통 안에 기다란 빼빼로 과자가 들어있는 거)에,
내가 맨 처음 고백받았던 날 썼던 글을 곁들여서 작은 쇼핑백에 담아서 주고 싶기는 한데....

j씨가 받고 손발이 오그라들지는 않을까; 해서 고민중이다.;
어찌하는게 좋을까. 내 참 이런 기념일을 챙겨봤어야 알지-_-

참고로 내가 썼던 글;
by 괴이한은영 | 2009/11/05 00:00 | 연애소설 작가의 연애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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